우리 공동체 이야기

1) 단체명 – 비비박스(BeBeeBox)
2) 대표자명 – 이태호
3) 사업담당자명 – 이태호
4) 회원
현재는 기획자/입주자 포함하여 9명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주거에 관심있는 사람, 미래의 커뮤니티 하우스를 꿈꾸는 사람, 함께 청년문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 더 이상 혼자 삶고 싶지 않는 사람 등 정말 다양한 청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
5) 조직일 – 2015. 04
6) 구성목적 – 대전의 청년쉐어하우스 문화를 퍼뜨리자
7) 단체소개 – 아파트 미분양 시대에도 청년들이 갈 곳은 없습니다. 대학가의 원룸촌에는 그저 한 몸 뉘일 수 있는 ‘공간’을 뿐 삶이 있는 ‘집’은 없습니다. 저희는 쉐어하우스를 통해서 청년주거권과 청년주거공동체문화에 대한 고민을 대전에서 시작해 보려합니다. 청년의 주거와 커뮤니티/청년문화에 관심 있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어떤 공유네트워크 사업을 하고 있나요?

저희는 대전 유성구 어은동에 ‘공유주거’, 쉐어하우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쉐어하우스를 시작한 이유는 아파트 미분양 시대에도 청년들은 갈 곳이 없고, 대학가의 원룸촌에는 그저 한 몸 뉘일 수 있는 ‘공간’뿐 삶이 있는 ‘집’은 없기 때문입니다.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거의 모두 월세에 쏟아 붓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5평 남짓한 단절된 공간에서 삼각김밥에 라면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청년들의 식사는 영양의 결핍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결핍도 존재합니다.
어은동은 충남대와 카이스트가 가까이 있고, 유림공원이 앞으로 위치하고 있어 상당히 청년이 살기에 좋은 삶의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 된지가 오래되어 빈 원룸/주인세대가 많습니다. 여기에 저희는 청년들의 개성 넘치는 색과 에너지로 공간을 새롭게 재구성하고, 삶이 있는 집을 만들려고 합니다.
단순히 7명이 함께 사는 집이 아니라 ‘청년주거’와 ‘커뮤니티/청년문화’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모여 ‘같이 사는 법’을 다양한 컨텐츠로 만들어 청년들에게 ‘쉐어하우스에 사는 법’을 전파 하려고 합니다. 저희는 페이스북/블로그를 만들 예정일뿐만 아니라 ‘쉐어하우스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운영하여 교류를 통해 주거문제와 청년문화에 대하여 생각을 나누고 매월 쉐어하우스 게스트데이를 열어 여러분을 초대 할 예정이랍니다.
저희 단체명인 BeBee처럼 벌이되어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집이 되고 싶습니다.

공동체의 모임 사진 또는 사업 사진을 보여주세요.

“우리의 삶을 나아지게 할 공유 한 가지”라는 주제로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화이트보드!
모임이나 단체에서 회의할 때 공동의 기억 장치가 필요합니다. 요즘 컴퓨터가 있어서 다들 온라인으로 기록하고 공유하지만 아직까지 아날로그를 따라가긴 힘듭니다. 같은 공간에서 즉각적인 피드백과 공유가 가능한 화이트보드야 말로 최고의 공유 물품인 듯 합니다.
여행경험
여행에는 다양한 변수가 있습니다. 바가지, 교통편 등 유용한 정보와 여행경험을 나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
영화
요즘 다양한 장르와 나라에서 영화제작이 많이 되고 있는데, 그 많은 영화들 중에서 의미 있고 볼만한 영화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책과 책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공유합니다.
식재료
자취하는 사람들이 같이 장을 봐서 식재료비를 아끼고 음식도 나누면 좋을 듯합니다!
소통하는 방법우리는 아직 소통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사려 깊게 나눌 수 있는 규칙들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탁구대
탁구는 남녀노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탁구대를 공유하면 운동하며 건강하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부엌
부엌을 공유하여 함께 레시피와 재료를 나눕니다.
공간
촬영, 쉼터 등 같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합니다.
안 입는 옷
서로 안 입는 옷을 공유하고 교환합니다.
장화공유
농촌에서 공동장화가 있다면 농활을 하는 청년들에게 빌려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