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토마토는 대전을 기반으로 한 지역문화잡지입니다. 2007년 5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2015년 7월, 현재 99호 토마토가 발행되었습니다. 월간 토마토는 ‘공간, 사람, 그리고 기록’이라는 테마로 잡지를 만들고 있으며, 의미 있는 것들에 대한 기록, 가치 있는 공간과의 대화, 그리고 사람을 만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 “너희 토마토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거야?”라고 묻는다면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삶”이라고 대답합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삶을 꿈꾸며 잡지를 통해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공간을 기반으로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것을 펼쳐내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반이 되는 공간이 대흥동문화놀이터 북카페 이데와 문화공간 딴데입니다.
북카페 이데는 2007년 가을 김운하 작가가 처음 문을 열였고, 2009년 12월에 월간 토마토가 이데를 인수했습니다. 북카페 이데를 기반으로 토마토가 꿈꾸는 삶을 실현하기 위해 공연이나 전시, 강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내고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 이야기

1) 단체명 – 월간 토마토
2) 대표자명 – 이용원
3) 사업담당자명 – 조지영
4) 회원 – 10명
5) 조직일 – 2007. 05
6) 구성목적 – 지역 문화잡지 발행과 문화콘텐츠 생산
7) 단체소개 –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해 원도심주민공유공간 딴데와 북카페 이데를 통해 공연과 전시, 강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공유네트워크 사업을 하고 있나요?

월간 토마토는 대전을 기반으로 한 지역문화잡지입니다. 2007년 5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2015년 7월, 현재 99호 토마토가 발행되었습니다. 월간 토마토는 ‘공간, 사람, 그리고 기록’이라는 테마로 잡지를 만들고 있으며, 의미 있는 것들에 대한 기록, 가치 있는 공간과의 대화, 그리고 사람을 만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 “너희 토마토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거야?”라고 묻는다면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삶”이라고 대답합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삶을 꿈꾸며 잡지를 통해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공간을 기반으로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것을 펼쳐내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반이 되는 공간이 대흥동문화놀이터 북카페 이데와 문화공간 딴데입니다.
북카페 이데는 2007년 가을 김운하 작가가 처음 문을 열였고, 2009년 12월에 월간 토마토가 이데를 인수했습니다. 북카페 이데를 기반으로 토마토가 꿈꾸는 삶을 실현하기 위해 공연이나 전시, 강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내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공간 딴데는 최근까지 토마토 사무실로 사용했었는데, 사무실 공간만 이전을 하면서 이데 2층인 딴데를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리모델링을 했고, 현재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공동체의 모임 사진 또는 사업 사진을 보여주세요.

“우리의 삶을 나아지게 할 공유 한 가지”라는 주제로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책 공유>
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알 수 있습니다.
서로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책 사는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책을 바꾸어 볼 수 있습니다.
생각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