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체명 – 원도심레츠
2) 대표자명 – 최장희
3) 사업담당자명 – 이종현
4) 회원 – 700명
5) 조직일 – 2012. 07.

우리 공동체 이야기

1) 단체명 – 원도심레츠
2) 대표자명 – 최장희
3) 사업담당자명 – 이종현
4) 회원 – 700명
5) 조직일 – 2012. 07.
6) 구성목적 – 원도심지역에서 지역화폐를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으로 문화예술단체와의 교류네트워크를 조직하고 활동거점 및 교류공간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운영.
7) 단체소개 – 원도심레츠는 지역화폐단체인 한밭레츠를 모단체로 하여 설립된 단체로, 원도심의 공간에서 지역화폐 두루를 통해 현미밥상으로 일상을 나누고, 회원의 품과 중고물품으로 생활을 나누며, 이곳에서 이어진 문화예술 네트워크로 문화를 나누어 일상적인 소비를 삶이 풍성해지는 소비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어떤 공유네트워크 사업을 하고 있나요?

– 밥상공유; 월, 수, 금 점심에 진행하는 밥상공동체 ‘현미밥상’, 주제별로 진행되는 밥상공동체 ‘두루만찬’
– 물품공유; 등록소상설판매, 중고물품거래, 품 거래가 상시적으로 진행됨
– 공간공유; 회원대여(교육공간, 회의공간대여)
– 문화공유; 품앗이교실(민화그리기, 천연화장품만들기, 퀼트, 아코디언, 육아품앗이)진행
짜투리시장(원데이클래스 진행), 생명평화강연회 진행

공동체의 모임 사진 또는 사업 사진을 보여주세요.

“우리의 삶을 나아지게 할 공유 한 가지”라는 주제로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모두에게 유익하고 만족스러운 공유공간이 필요합니다. 공유 거점공간이 여기저기 생겨서 직장생활이 아닌 제3의 공간에서 삶을 함께 공유하는 모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3의 공유공간에서 내 삶에 필요한 것들을 나누고, 바꾸고,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실생활에서 접목시키기 어려운 부분들을 그것을 함께 공유하고 격려하면서 함께 실행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공유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공동체에서 면대면의 호감, 확인이 중요합니다. 서로에 대한 가치를 확인하고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밥과 술이 필요한데 모두에게 유익하고 만족스럽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밥상공동체입니다. 현미채식실천단의 현미밥상을 통해서 현미밥을 먹는 생활습관을 바꾸어 건강한 몸을 만들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실천하기 힘든 평소생활습관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면서 매일매일 나 자신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포기하지만 함께하기에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마음을 조금만 열면 나와 연결된 것들이 이어집니다. 내게 잠재되어 있는 것들이 개발되어집니다. 주변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유공간이 필요합니다. 거점도 지키고 있는 사람이 필요하고 운영 유지하는 자금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