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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카쉐어링 스타트업 피플카쉐어링이 인포뱅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4년에 대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한 피플카쉐어링은 개업 2년 만에 흑자전환을 이뤄낸 카쉐어링 전문업체로, 공유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2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지역자활센터에 일자리 제공, 나눔 피플카 서포터즈들과의 꾸준한 봉사활동, 마라톤 대회 등 각종 행사와 대학축제 지원,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피플프렌즈 업무 협약 등 차별화된 지역밀착형 마케팅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공유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최근에는 타 카쉐어링 업체와 구별되는 개방형 플랫폼을 개발하여 와디즈를 통한 투자유치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포뱅크또한 피플카쉐어링의 이러한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인포뱅크는 TIPS프로그램 운영사, 선도벤처연계사업에서 멘티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투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스마트카 임베디드SW업계 선두주자로서 박차, 더더더 등 다양한 스마트카 분야의 스타트업에도 투자와 협업을 진행 중이다.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이 중요 이슈로 부상한 최근의 국제경제에서 피플카쉐어링의 성장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며 “이번 투자로 양사의 높은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홍종철 인포뱅크 경영전략실 실장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