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원문보기) : 전문학 시의원, 공유활성화 지원촉구 (중도일보)

대전시의회 전문학 의원(새정치민주연합·서구6)은 ‘대전시 공유활성화 지원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정안은 최근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공간과 물건·재능 등의 공유 문화 확산 기류에 맞춰 공유활성화 시책을 적극 추진하도록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1년마다 기본계획을 추진토록 했다. 또 시민 참여와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공유활성화지원센터를 설치토록 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전 의원은 “공유와 나눔은 사회를 이끌어 나갈 소중한 가치 중 하나”라며 “공유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함께 쓰고, 나눠 쓰고, 다시 쓰는’ 다양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원문보기) : 전문학 시의원, 공유활성화 지원촉구 (중도일보)

강우성 기자 khaihideo@